[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해충 방제업체인 롤린스(ROL)가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하락 중이다.
롤린스는 12일(현지시간) 오전 11시5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2.42%(8.15달러) 하락한 57.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롤린스는 일반회계기준(GAAP) 주당순이익(EPS)이 0.24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였던 0.26달러에 미치지 못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9억1290만달러로 역시 시장 예상치인 9억2680만달러에 미달했다.
실적 부진 원인으로는 △비용 증가 △영업 마진 축소 △계절적·날씨 관련 수요 영향 등이 꼽혔다.
롤린스는 2026회계연도 성장률로 7~8%를 전망했다. 이는 시장 기대치인 9.6% 성장에 미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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