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소프트웨어 기업 어도비(ADBE)는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보수적인 투자의견 재개 소식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7일(현지시간) 오후2시2분 어도비 주가는 전일대비 4.71% 상승하며 228.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어도비에 대한 분석을 재개하며 투자의견을 ‘매도’로 설정하고 목표가 190달러를 제시했다.
탈 리아니 뱅크오브아메리카 분석가는 생성형 인공지능이 콘텐츠 제작 장벽을 낮춤에 따라 저가형 및 AI 네이티브 대체재와의 경쟁이 격화돼 동사의 성장 프로필에 위험이 가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시장에서는 주가가 이미 상당 부분 조정을 받아 가격 메리트가 생겼다고 보고 있는 분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