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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MS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애저와 윈도 서버 등을 포함한 인텔리전트 클라우드부문의 매출은 255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조사업체 스트리트어카운트가 집계한 월가 컨센서스 258억3000만달러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애저 성장률은 31%로, 전분기(33%)에서 소폭 내려왔다. 성장 둔화 시그널이 나오자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장 마감 이후 거래에서 2.8% 가량 하락하고 있다. 정규장에서는 1.09%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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