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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더낸세금 회원들은 KCB ‘비즈그라운드’ 기업신용평가 서비스를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 받고 기업신용관리 교육도 제공 받을 예정이다.
이욱재 KCB 전무는 “양사는 IT 혁신기술 기반으로 개인사업자 및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개선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MOU를 계기로 기업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CB 비즈그라운드 홈페이지에서는 이번 달 말까지 개인사업자 및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기업신용등급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는 ‘기업 상생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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