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수영장 용품, 장비 및 관련 레저 제품을 취급하는 도매 유통업체인 풀(POOL) 주가가 부진한 실적에 큰 폭으로 하락 중이다.
19일(현지시간) 오전 11시43분 현재 풀은 전 거래일 대비 13.57%(34.65달러) 급락한 220.6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풀은 작년 4분기 주당순이익(EPS)이 0.84달러로 시장 전망치인 0.99달러를 밑돌았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기록했던 0.97달러보다도 부진한 수치다.
직전 분기까지만해도 3.39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면서 시장 전망치인 3.38달러를 상회하는 성적을 낸 것과도 비교되는 흐름이다.
뿐만 아니라 같은 기간 매출은 9억8221만달러로 시장 전망치였던 9억9820만달러에 1.61% 미치지 못했다. 이는 작년 동기 기록했던 9억8748만달러보다도 부진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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