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인 오레일리오토모티브(ORLY)가 하락 중이다. 예상보다 실적이 부진했던 탓이다.
5일(현지시간) 오후 12시49분 현재 오레일리는 전 거래일 대비 3.28%(3.17달러) 하락한 93.5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오레일리는 작년 4분기 매출이 44억1000만달러로 팩트셋(Factset)이 집계한 애널리스트 평균 예상치인 44억3000만달러에 소폭 미치지 못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주장순이익(EPS)는 0.71달러로 역시 시장 전망치였던 0.73달러를 소폭 밑돌았다.
2026회계연도에 대한 전망치도 실망스러웠다. 오레일리는 연간 EPS가 3.10~3.20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이는 시장 전망치였던 연간 3.32달러에 미치지 못하면서 실망 매물이 쏟아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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