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교육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세월호 참사 '단원고 4·16기억교실' 국가기록물 지정
구독
정재훈 기자
I
2021.12.28 07:57:21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수원=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세월호 참사 단원고 희생자들이 사용하던 교실과 교무실을 복원한 ‘4·16 기억교실’이 국가기록물로 지정됐다.
경기도교육청은 4·16민주시민교육원의 ‘단원고 4·16기억교실’ 기록물이 27일 국가지정기록물 제14호로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단원고 4·16기억교실.(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
국가지정기록물 지정은 민간기록물 가운데 국가에서 영구히 보존할 가치가 있는 기록물을 지정해 관리하는 제도로 이번 기록물 지정은 기록관리 민간단체 4·16기억저장소와 함께 이룬 민·관 협업 성과물이다.
전명선 4·16민주시민교육원장은 “희생된 단원고 학생과 선생님이 머물렀던 공간이 국가지정기록물로 지정돼 미래 세대에 남겨줄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잊지 않고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요 뉴스
"새벽배송 없이 못 살아" 탈팡의 귀환…쿠팡 완전회복+α[only이데일리]
“자판기서 ‘무료 생리대' 뽑아 써요”…사각지대 없앤다(종합)
커피만으론 못 버텨 치킨 튀기는 카페 사장님…무슨 일?
“예쁘니까 무죄? 취소”…‘모텔 살인' 김소영 얼굴 공개에 벌어진 촌극
천만 영화 옥에 티?…'왕사남' 호랑이 CG, 결국 수정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