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는 블로그를 통해 창의적 콘텐츠를 생산하고 콘텐츠 소비자와 소통하는 공공기관 및 기업을 평가하고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에는 기존 전문가그룹 평가 외에 ‘블로거 평가단 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더욱 객관적이고 엄격한 심사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종합대상에 해당하는 영예의 협회장상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공공부문), 한국지엠(기업부문)이 수상했다. 또한 공공과 기업을 분야별로 평가해 대상 11곳, 최우수상 8곳, 우수상 10곳을 선정했다. 디자인과 콘텐츠,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8곳에 특별상을 수여했다.
개인부문의 경우 IT전문 블로거 박춘호씨가 종합대상인 협회장상을 수상했다. 문화·예술과 시사·비즈니스 등 5개 분야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 2명씩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인증서가 수여됐으며 1년 간 공식 블로그 메인화면에 노출할 수 있는 온라인 엠블럼이 제공됐다.
장대규 한국블로그산업협회장은 “인터넷 사용자들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각종 관심 정보를 모으고 생산해 내는 완벽한 플랫폼인 블로그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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