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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편의점 인기 상품들의 주기가 지속적으로 짧아지고 있는 가운데, CU는 국내외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상품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선보이는 ‘우베 바스크 치즈 케익’(3900원)은 진한 크림 치즈에 우베를 넣고 구워 꾸덕한 식감을 살린 바스크 치즈 케익이다.
또한 ‘우베 찰떡 꼬치’(3600원)는 우베 앙금을 우베 떡 피로 감싼 꼬치이고, ‘연세우유 우베 생크림빵’(3600원)은 우베가 들어간 보랏빛 빵에 우베 크림과 달콤한 바닐라 크림을 넣은 제품이다.
더불어 최근 상하이에서 유행해 국내로 넘어온 양쯔깐루 콘셉트의 ‘우베 치즈 펄 케익’(3700원)도 출시한다. 이외에도 CU의 ‘베이크하우스405’를 통해 ‘우베 롤’과 ‘우베 번’도 선보인다.
조준형 BGF리테일 스낵식품팀장은 “최근 SNS에서는 기존 두쫀쿠, 말차, 버터떡에 이어 보라색 식재료인 우베의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CU는 단순히 유행을 따라가기 보다 독창적인 시각으로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만족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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