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코로나’와 ‘모델로’ 맥주를 생산하는 컨스털레이션브랜즈(STZ) 주가가 급락 중이다. 최고경영자(CEO) 교체 소식에 불확실성이 커진 영향이다.
13일(현지시간) 오전 11시53분 현재 컨스털레이션브랜즈는 전 거래일 대비 5.52%(8.96달러) 하락한 153.4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컨스털레이션브랜즈는 기존 빌 뉴랜즈 CEO가 오는 4월13일자로 물러나고 포춘브랜즈이노베이션을 이끌던 니콜라스 핑크가 뒤를 잇는다고 밝혔다.
CEO 교체 소식이 단기적으로 시장에 불확실성과 부담으로 받아들여지면서 주가가 하락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컨스털레이션브랜즈는 “니콜라스 핑크의 다양한 리더십 경험과 프리미엄 브랜드 구축 능력이 장기 성장에 도움을 줄 것”이라면서 “뉴랜즈는 그동안 회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향후 전략 고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