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기업 결제서비스 업체인 콜페이(CPAY) 주가가 상승 중이다. 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면서 매수세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5일(현지시간) 오후 12시44분 현재 콜페이는 전 거래일 대비 10.99%(33.01달러) 상승한 333.2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콜페이는 작년 4분기 조정 EPS가 6.04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팩트셋(FactSet)이 집계한 애널리스트 전망치인 5.94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12억5000만달러로 역시 시장 전망치였던 12억3000만달러를 소폭 웃돌았다.
기업 결제와 외화(FX) 솔루션이 실적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뿐만 아니라 크로스보더(국제 결제) 수요가 예상보다 견조했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