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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문가영, 구교환 주연의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멜로 영화다.
개봉 이후 소소하게 입소문을 타며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하다가 일주일 만에 1위에 올랐으며, 3주 연속 정상을 지키고 있다.
이날 ‘신의 악단’은 5만 8130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수는 86만 8633명이다. ‘아바타: 불과 재’는 2만 9770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665만 5407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