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디즈니(DIS)가 6일(현지시간) 스트리밍 가격을 인상하면서 신규채널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광고 없는 디즈니플러스는 14% 인상되어 15.99달러가 된다.
광고가 있는 디즈니플러스와 Hulu를 모두 포함하는 번들은 10% 인상되어, 한 달에 10.99달러가 된다.
인상은 10월 17일에 적용된다.
또 9월 4일부터 Disney+ 구독자는 ABC News Live와 미취학 아동용 프로그램 플레이리스트를 시청할 수 있다.
올해 말에는 프리미엄 구독자가 다큐멘터리, 액션 영화, 대중문화 채널까지 볼 수 있다.
최근 몇 달 동안 넷플릭스(NFLX), 컴캐스트(CMCSA)의 피콕, 워너브로스(WBD)의 맥스를 포함한 경쟁 온라인 비디오 서비스도 가격 인상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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