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GSA 시장 36년… PAA그룹 “글로벌 네트워크 더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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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록 기자I 2026.03.08 09:25:36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항공 총판매대리점(GSA) 기업인 퍼시픽에어에이젠시(Pacific Air Agency, 이하 PAA 그룹)가 창립 36주년을 맞아 기념 행사를 열고 향후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

PAA그룹, 창립 36주년 기념 행사(사진=PAA 그룹)


PAA 그룹은 지난 4일 창립 36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회사 임직원이 참석해 지난 36년간의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성장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1990년 설립된 PAA 그룹은 글로벌 항공사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국내 항공 여객 및 화물 총판매대리점(GSA)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해 왔다. 항공사의 판매와 마케팅, 예약·발권, 화물 영업 등을 대행하는 GSA 사업을 중심으로 항공업계에서 입지를 구축해 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 근속 직원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조직 내부의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PAA 그룹은 글로벌 항공사들과 협력 관계를 확대하며 항공 GSA 사업을 지속적으로 성장시켜 왔다. 회사 측은 “그동안 축적한 항공 산업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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