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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는 2014년 데뷔 후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앞서 잔나비는 지난해 8월 2~3일 ‘모든 소년소녀들 2125’ 앙코르 공연으로 케이스포돔에서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펼쳤다.
케이스포돔은 1만 명 이상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실내 공연장 중 한 곳이다. 잔나비는 해당 공연을 통해 인디 밴드 최초로 케이스포돔에 단독 입성했고, ‘제12회 이데일리 문화대상’에서 콘서트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페포니뮤직은 “잔나비는 올해 음악 축제와 각종 무대에서 증명한 라이브 실력을 더 큰 규모의 공연으로 다시 한번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잔나비는 “올해도 5월 대학축제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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