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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디자인과 유니체스트 등 12개사는 이곳에 참여해 85건의 상담과 319만달러(약 44억원) 규모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 U2디자인은 프랑스 테팔, 중국 오포(OPPO) 등과, 유니체스트는 중국 가전기업 하이얼과 관계를 맺었다.
윤상흠 디자인진흥원장은 “지난해부터 디자인 전문기업 해외 진출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는 중” “앞으로도 K-디자인의 시장 확대를 위한 지원 정책을 고도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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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억 규모 85건 상담 실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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