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환자 가운데 약 60%가 호흡기 증상을 동반한다. 감기는 바이러스성 질환이기 때문에 치료약이 없어 예방이 최선책, 감기약이 차선책이다.
|
지난 2007년에 새롭게 발매된 ‘판피린 큐’는 ‘구연산 티페피딘’을 함유해 진해 거담작용이 강화됐다. 따라서 기존의 감기, 몸살, 두통 환자에게는 물론 기침과 가래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도 적합한 감기약이다.
또 ‘5병들이 팩’ 포장으로 여행이나 외출시 쉽게 휴대가 가능하고 복용이 편리해졌다. 포장 디자인도 겉면에 ‘감기’, ‘몸살’, ‘두통’의 효능·효과를 재미난 캐릭터로 표현, 관련 증상이 나타났을 때 누구나 쉽게 약을 구분해 복용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업그레이드된 ‘판피린 큐’가 환절기를 맞아 감기로 고생하는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여 줄 것이다”고 설명했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