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제약업체 서밋테라퓨틱스(SMMT) 주가가 상승 중이다.
29일(현지시간) 오후 12시25분 현재 서밋은 전 거래일 대비 5.18%(0.80달러) 오른 16.2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서밋은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로부터 20억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가 서밋 전환우선주(convertible preferred shares)를 인수하는 방식이다. 전환가는 직전 거래량 가중 평균가(VWAP) 대비 프리미엄이 붙은 주당 18.36달러로 책정됐다.
서밋 측은 “서밋에 대한 전략적 지분 투자의 이보네시(ivonescimab) 및 소네시타투그 베도틴(sone-ve)에 초점을 맞춘 임상 협력을 위해 아스트라제네카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설명했다.
이보네시맙과 소네시타투그 베도틴은 암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의약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