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강동아트센터 신임 관장에 노재천 임명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윤정 기자I 2015.06.28 09:58:09

전 안양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 역임
"강동구 문화예술 도약하는데 힘쓸것"

지난 26일 이해식 강동구청장이 노재천(오른쪽) 강동아트센터 신임 관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사진=강동아트센터).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노재천 전 안양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가 강동아트센터 2대 관장으로 임명됐다.

노 관장은 예술의전당 홍보출판부 부장, 세종문화회관 축제부 부장, 성남문화재단 예술국 국장, 제2대 안양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며 문화계의 전문인으로 활동해 왔다. 2013년에는 대한민국 창조문화예술대상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보다 많은 구민들이 강동아트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노 관장은 “강동아트센터가 문화예술을 매개로 지역주민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강동구의 다양한 문화적 자원과 유산, 풍부한 인적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강동구의 문화예술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