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제18차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에서 “DNA와 BIG3산업은 국가간, 기업간 패권경쟁이 특히 치열한 영역으로 코로나 위기, GVC 약화, 원자재가 상승 등 격변의 환경 속에서도 미래 핵심성장동력으로 착실히 자리매김해 나가는 모습”이라며 “정부는 올해도 재정·세제·금융 지원, 규제·제도개혁 등 4가지 정책수단을 총동원, 전방위 지원해 DNA·BIG3산업을 가일층 업그레이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