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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정규리, “우열 님이면 좋겠다”…첫 공식 데이트 상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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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의연 기자I 2026.05.03 09:32:20

남자들의 ‘인생 책’ 선택해 데이트 돌입
입주자 7인의 첫 데이트 현장 공개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시그널 하우스’의 입주자들이 첫 공식 데이트에 나서는 가운데, 강유경이 누군가에게 “저 멀리서부터 알아봤다”며 고백하는 모습으로 ‘설렘 지수’를 높인다.

(사진=채널A)


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4회에서는 여자 입주자들이 남자들의 사랑에 관한 ‘인생 책’을 골라 첫 공식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펼쳐진다.

‘시그널 하우스’에서의 넷째 날, 강유경·김민주·정규리는 각자 자신이 고른 책을 들고 약속 장소로 나간다. 잠시 후, 강유경은 누군가가 걸어오자 “저기 멀리서부터 알아봤다. 웃음이 났다”며 환한 미소를 짓는다. 정규리 역시 설레는 표정을 지으면서 “우열 님이 나오면 좋겠는데…”라는 속마음을 드러낸다. 이틀 연속 박우열과 ‘문자’를 주고받으며 호감을 키운 정규리가 첫 데이트에서 운명처럼 박우열을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김민주도 상기된 표정으로 데이트에 임한다. 그런데 김민주는 누군가와 마주앉아 웃다가 “(데이트 중) 포커페이스가 잘 안 됐던 것 같다”라고 하더니, “이 사람이랑 뭔가 있구나, 내가…”라면서 운명의 상대임을 예감한다. 그동안 김성민에게 직진하다가 그가 강유경에게 관심이 있는 것을 느끼고 급브레이크를 밟은 김민주가 이번 데이트에서 누구를 만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우아한 폭스’ 박우열은 첫 데이트에서도 ‘심쿵 플러팅’으로 여심을 쥐락펴락한다. 그는 로맨틱한 무드의 카페에서 데이트 상대를 바라보더니 “떨려요? 저는 기대했던 것 같은데”라며 그윽한 눈빛을 보낸다. 김성민과 김서원, 정준현도 각자의 데이트 상대와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달달한 분위기의 데이트가 펼쳐지는 가운데, 김서원은 마주 앉은 상대를 바라보며 “그런 걸 운명이라고 하는 거예요”라며 확신에 찬 미소를 짓는다.

입주자 7인의 첫 공식 데이트 현장은 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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