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첨단 소재 제조업체 로저스(ROG)는 25일(현지시간) 실망스러운 실적을 발표한 후 주가가 하락했다.
로저스의 2024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7.2% 감소한 2억 1420만 달러에 그쳤다.
이는 월가의 예상치인 2억 1620만 달러보다 낮은 수준이다.
다음 분기의 매출 가이던스인 2억 2,000만 달러도 예상치 2억 2670달러보다 2.9% 낮았다.
주당 순이익 역시 0.44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인 0.5달러를 밑돌았다.
실망스러운 실적에 이날 로저스의 주가는 2.5% 하락해, 122.6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로저스는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임무에 사용된 실리콘을 이용해 통신, 자동차, 전자 산업을 위한 첨단 소재를 생산하는 업체이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사라진 남편, 남겨진 아이 셋…이혼 방법 없나요?[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02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