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작곡과를 졸업한 장 지휘자는 동 대학원에서 지휘전공을 수료한 뒤 비엔나 국립음대 지휘과 디플롬을 취득했다. 울산시향, 창원시향, 대전시향 상임지휘자를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 작곡과 지휘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장 지휘자는 “다양한 연주 레퍼토리로 관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연주회를 진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답답한 마음을 부천필의 아름다운 연주로 씻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 지휘자의 취임연주회는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 오는 30일 오후 8시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