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AI 반도체 스타트업 세레브라스시스템스(CBRS)는 사이버 보안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홀딩스(
CRWD)와의 인공지능(AI) 칩 활용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22(현지시간) 오후12시38분 세레브라스시스템스 주가는 전일대비 3.78% 오른 216.46달러에 거래중이다.
CNBC에 따르면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플랫폼 강화를 위해 세레브라스시스템스의 AI 칩을 도입할 방침이다.
나오르 펜소 세레브라스시스템스 최고정보보안책임자는 공격이 진행되는 동안 보안은 느린 AI 뒤에서 대기할 수 없다며 매 밀리초가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시각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주가는 전일대비 1.84% 내린 187.63달러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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