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관광개발은 현재 강릉에서 대표적인 지역 관광 명소 중 하나인 정동진레일바이크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서 바다와 철길이 어우러진 유일한 해안 레일바이크 시설인 정동진레일바이크는 지난해 4월 개량 공사를 마치고 운영을 재개했다.
정동진역 탑승장에서 하루 8번 출발하는 레일바이크는 해변을 따라 조성된 직선 선로 양끝 반환점을 돌아오는 순환 코스로 운행한다. 매일 오전 8시 45분 첫 운행을 시작으로 하절기(3~10월)는 매시간 45분마다 이용할 수 있다. 하절기 마지막 출발시간은 오후 4시 45분, 하루 총 7회 운행하는 동절기(11~2월) 마지막 출발은 오후 3시 45분이다.
이용요금은 2인승이 2만 5000원, 4인승이 3만 5000원이다. 코레일관광개발 측은 “생수가 가뭄으로 어려움에 놓인 강릉시와 시민들의 위기 극복에 작은 힘이라도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코레일관광개발은 지난 8월 말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500만 원을 기탁했다.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