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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에서 가맹점과 파트너사의 본원적 경쟁력을 제고하고, 이를 통해 이해관계자의 이익 증진과 소비자 만족도 향상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세븐일레븐은 ‘상생협력위원회’와 ‘자율분쟁조정기구’를 운영하며 소통과 신뢰를 강화하고 있다. 더불어 △횡령사고 보상보험 무료 지원 △통합 챗봇(AI) 서비스를 통한 운영 효율화 △농식품 바우처 사업 참여 등 실질적인 지원책도 전개 중이다. 또한 중소 납품업체 대금 100% 현금 지급과 동반성장펀드 운용 등 금융 지원도 이어오고 있다.
박상준 세븐일레븐 상생협력팀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기업 경영에 있어 공존·공영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 및 파트너사와의 견고한 상생협력 체계를 유지 및 발전시켜 고객의 마음속 첫 번째 편의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인부문에서는 기현경 세븐일레븐 마케팅팀장이 ‘2025 코리아 세일 페스타’ 행사에서 도시락, 즉석피자, 군고구마 등 먹거리 최대 50%할인과 빼빼로데이 2+2, 차별화 기획 상품 할인 행사 등 시행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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