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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퀸즈는 주기적으로 특정 콘셉트를 살린 신메뉴 시즌을 진행하고 있다. 치즈 시즌은 딸기, 치킨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선보였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애슐리 시그니처 체다 치즈 퐁듀’를 샐러드바에 선보여 고객에게 이색적인 맛과 재미를 제공했다.
애슐리퀸즈는 지난 19일부터 ‘치즈 페어링 시즌 2’를 시작해 여름 외식 수요 공략을 이어가고 있다.
시즌 2에서는 기존 ‘체다 치즈 퐁듀’와 ‘황치즈 브릭 초콜릿 케이크’ 대신 새로운 메뉴 6종을 추가했다.
신메뉴는 △해쉬 브라운 미트 라자냐(주말) △모짜렐라 치즈볼(디너/주말) △흑미 크림 치즈볼(디너/주말) 등 치즈 메뉴 3종과 △썬골드키위 화이트 롤케이크 △썬골드키위 망고 케이크 △썬골드키위 피스타치오 밀푀유 등 제스프리 썬골드키위를 사용한 상큼한 디저트 메뉴 3종으로 구성했다.
이중 해쉬 브라운 미트 라자냐는 담백한 해쉬 브라운과 진한 미트 라구소스에 치즈의 풍미를 더한 시즌2 핵심 메뉴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치즈 시즌을 사랑해주는 만큼 더 풍성한 맛과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시즌 2 메뉴를 준비했다”며 “기존 치즈 메뉴에 더해진 다채로운 메뉴로 지금 방문하시면 더 강력해진 치즈의 맛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애슐리퀸즈는 지난달 30일 오픈한 최대 규모 매장 ‘구의 이스트폴점’에 이어, 지난 20일 ‘이마트 목동점’을 오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