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NH농협銀, 미국 농협 CoBank와 업무협약 체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기주 기자I 2016.04.24 08:48:34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문영식(왼쪽) 농협은행 국제업무부장이 지난 22일 서울 중구 통일로 NH농협은행 본점에서 마뉴엘 페르난데스 케베도(Manuel Fernandez-Quevedo) CoBank 아시아대표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농협은행 제공)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통일로 본점에서 미국 농업분야 협동조합은행 ‘CoBank, ACB(America’s Cooperative Bank)‘와 전략적 파트너쉽 구축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CoBank는 미국 농업금융 대출의 40%를 차지하는 미국의 대표 농업협동조합은행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은행은 △농산물 수출입자 대상 금융서비스 제공 협력 △농업금융 노하우 및 금융환경 정보 교류 △신용장·은행보증서·무역금융 등 외환사업부문 협력 △상호 인력 교류 등 다방면에서 업무 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문영식 농협은행 국제업무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양국 대표 농업은행간 외국환 사업협력에 그 의의가 있다”며 “해외사업 진출 확대 방안의 일환으로 세계 유수 은행들과 지속적인 업무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