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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부활의 영광은 저절로 찾아오지 않았다”며 “예수님께서는 견디기 힘든 고난과 깊은 절망의 순간을 온몸으로 겪어내시고 끝까지 믿음을 잃지 않았기에, 죽음을 이기고 부활의 기적을 이루셨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정치가 나아갈 길 역시 마찬가지”라며 “정치가 국민을 위해 어려움을 인내하고 도전을 포기하지 않을 때, 새로운 희망의 봄을 맞을 수 있다”고 했다.
이 후보는 “희생과 헌신으로 민생을 회복하고, 국민께 희망을 드리는 정치가 되어야 한다”며 “그 길 끝에 세계를 주도하는 국가, 대한민국이 우뚝 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여정에서 국민 여러분께 제대로 쓰임받는 참된 일꾼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메시지를 마무리하며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진짜 대한민국을 향한 소망을 품어보자”고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