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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강원지방조달청은 10일 강원 춘천의 아스콘 제조기업인 강원아스콘㈜에서 품질관리 이행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조달청에서 안전관리물자로 지정해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있는 아스콘에 대해 안정도, 흐름값, 공극률, 포화도 등 전문검사기관에 시험 의뢰를 위한 시료채취, 생산공정 점검 등 생산현장 전반에 대한 품질점검을 위해 기획됐다. 이병철 강원조달청장은 “주요 관급자재인 아스콘을 국민이 믿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수급과 체계적인 품질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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