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에이블,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
네오에이블(neoable)이 프리(Pre) 시리즈A 단계 투자를 유치했다. 더존홀딩스가 투자했는데,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밝히지 않았다.
네오에이블은 욕창예방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으로 지난 6월 중기부 팁스(TIPS)에 선정돼 지원금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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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클립스(Speclipse)가 시리즈B 단계 투자를 유치했다. 스페클립스는 레이저 분광기술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의료진단업체다.
투자 유치 규모는 90억원이다. 올해 초 대주주 지위를 확보한 미코와 재무적투자자(FI)인 △시그나이트파트너스 △BNH인베스트먼트 △신한캐피탈이 참여했다.
암 진단기기 개발사로 시작한 스페클립스는 2015년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석박사 출신들이 모여 창업했다. 첫 번째 제품인 피부암 진단기기 스펙트라-스코프(Spectra-Scope)는 지난해 호주, 유럽 브라질 등 해외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했다. 전세계 20여개 국가를 대상으로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다.
변성현 스페클립스 대표는 “레이저 분광 및 인공지능 기반 진단기술을 피부조직에서 혈액으로 확장, 초기 검증하는 단계”라며 “이후 피부암 외에도 종래에 조기진단에 어려움이 있었던 다양한 암종의 액체생검 분야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