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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생산자물가는 농림수산품(3.8%), 공산품(0.1%), 서비스(0.6%) 등 모든 부문에서 상승했다. 특히 사과가 7.5%, 감귤이 48.8% 오르는 등 과실류 가격 상승폭이 컸다. 국제유가 상승에 원유 정제를 중심으로 석탄 및 석유제품(0.5%)도 올라 넉 달 만에 상승 전환했다.
2월에도 생산자물가 상승세가 이어졌을지 주목된다. 2월 수입물가는 국제유가가 오르고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면서 전월비 1.2% 상승, 2개월째 상승세를 보인 바 있다. 우리나라가 주로 수입하는 두바이유는 지난달 배럴당 평균 80.88달러로 한 달 전(78.85달러)보다 2.6% 올랐다. 원·달러 평균 환율은 동기간 1323.57원에서 1331.74원으로 0.6% 올랐다.
주간 취재계획
△18일(월)
12:00 2023년중 전자지급서비스 이용현황
△19일(화)
12:00 2024년 2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
△20일(수)
12:00 2023년 지식재산권 무역수지(잠정)
△21일(목)
-
△22일(금)
6:00 2024년 2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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