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 브리처 X`는 돌고래와 상어 등 해양생물을 본떠 설계한 것으로 배기시스템이 내는 소리 또한 동물이 내는 소리와 매우 흡사하다고 한다. 2인승으로 개발된 이번 모델에는 카메라가 장착돼 있어 승객들은 LCD 화면으로 수중 세계를 감상할 수도 있다.
이번 X 모델은 물 위에서 시속 50마일, 물속에서는 시속 25마일의 속도로 이동이 가능하다. ROTAX 1500cc 4 행정 엔진에 GPS 내비게이션과 아이팟 도크, 기내 스테레오 시스템이 완비되어 있다.
▶ 관련기사 ◀
☞[포토]`돌고래형 잠수정` 다양한 컬러
☞[포토]잠수정이 하늘로 솟구치는 모습
☞[포토]잠수정 `Seabreacher J` 돌고래형 모델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