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글로벌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中 `올림픽 손님 맞자`..하늘길 넓힌다
구독
박옥희 기자
I
2007.07.23 08:17:09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최대항공사 에어차이나, 운항 회수 늘리기로
[이데일리 박옥희기자] 중국 최대 국제 항공사인 에어 차이나(중국국제항공공사)는 2008 베이징 올림픽을 대비해 항로와 직원 수를 늘릴 계획이다.
23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에어 차이나의 장 란 선임 부사장은 인터뷰에서 "영국과 프랑스, 러시아, 미국 등으로의 운항 횟수를 늘릴 것"이라며 "북한의 수도인 평양으로의 항로도 신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베이징 올림픽 때 항공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베이징여유국은 2008 베이징 올림픽 때 국내 여행객 110만명과 해외 여행객 60만명으로 총 170만명의 관광객이 베이징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주요 뉴스
홍명보, 귀국 이틀만 돌연 미국행…"할 이야기 있다, 언젠가는…"
"회장님한테 인사해야 월급 올라"...李대통령, '니가 좋아' 영상 공유
韓축구, 월드컵서 받은 '냉엄한 감사보고서'
"장윤정과 화해했다" 믿게 한 뒤 투자 권유…친모 행방은 '오리무중'
140t 잔해서 8일 버텼다…베네수엘라 지진 생존자 기적적 구조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