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는 이날 새벽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과기정통부와 소속기관 홈페이지, 내부 행정시스템, 인터넷 우체국 등 주요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한 상태다.
과기정통부는 “즉시 위기상황본부를 소집해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했다”며 “행정안전부와 긴밀히 협의해 국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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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등 시스템 장애···'위기상황대응본부'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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