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코카콜라(KO)가 11일(현지 시각) ‘다우의 개’ 목록에 편입된다. 캐피털 웰스 플래닝은 배당 수익률이 가장 높은 10개의 다우 주식 ‘다우의 개’에 코카콜라가 편입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골드만삭스나 또 다른 기업이 추가될 수 있다.
다만 JP모건과 인텔은 ‘다우의 개’ 기업 목록에서 빠졌다.
캐피털 웰스의 케빈 웰슨은 ‘다우의 개’ 전략이 2024년 시장 수익률 대비 밑돌았지만, 내년 금리가 하락한다면 상대적으로 이 전략이 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코카롤라의 주가는 0.5% 상승해 58.9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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