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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홈쿠첸, 중국 최대 무역전시회 캔톤페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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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기자I 2014.10.18 07:18:00

프리미엄 밥솥, IH 전기레인지, 멀티쿠커 등 인기 소형 가전 40종 선보여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생활가전 전문기업 리홈쿠첸(014470)이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중국 최대 종합 무역박람회 ‘제 116회 중국 추계 수출입상품교역회’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리홈쿠첸은 이번 캔톤페어에서 전기레인지, IH 압력밥솥, IH 멀티쿠커 및 홍삼중탕기 등 소형 가전 40여종을 선보인다. 특히 최근 국내 출시한 3구 IH 전기레인지인 ‘IH스마트레인지’와 국내 최초 스마트 LCD를 적용한 프리미엄 밥솥 ‘트로이’는 선도적인 기술력에 기반한 편리한 사용성과 뛰어난 디자인을 뽐냈다.

2010년을 시작으로 리홈쿠첸은 8회 연속 캔톤페어 참가 기록을 세우고 있다. 지난 15일 개막한 제 116회 캔톤페어는 중국 최대 종합 무역박람회로 손꼽히는 만큼 매년 200여개국에서 20만여명 이상의 바이어가 대거 참관하고 있다.

서용문 리홈쿠첸 해외영업BU 상무는 “캔톤페어는 최근 중국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은 프리미엄 밥솥은 물론, 전기레인지, 멀티 쿠커 등 리홈쿠첸의 다양한 제품군을 바이어 및 참관객에게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 박람회를 바탕으로 중국 내 판매 인프라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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