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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02년 양국 우호관계의 심화를 위해 서울-타이베이 클럽을 발족, 2010년까지 회장직을 맡아 양국 민간외교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다. 이밖에도 대만 대지진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전달과 국교단절 이후 중단됐던 양국 간 항공편 운항재개에 기여하기도 했다.
최광주 한-대만 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은 “한·대만 양국의 관계개선에 힘써온 손병두 이사장님의 노력이 대만 측에서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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