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반도체 기업인 모놀리식파워시스템즈(MPWR)가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에 상승 중이다.
6일(현지시간) 오후 2시23분 현재 모놀리식파워시스템즈는 전 거래일 대비 5.26%(60.86달러) 상승한 1216.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모놀리식은 산업 고객, 특히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고객들을 위해 전력 조절을 돕는 칩을 생산한다.
작년 4분기 모놀리식의 매출은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수요에 힘입어 전년 대비 약 21% 증가한 7억5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또 배당금을 기존 주당 1.56달러에서 2달러로 인상했다.
이와 함께 2026회계연도 1분기 매출은 7억7000만~7억9000만 달러로 전망했다.
릭 셰이퍼 오펜하이머 애널리스트는 “모놀리식은 마진 구조가 개선되고 매출 성장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면서 “반도체 업계 전반을 상회하는 성과를 낼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설명했다.
![“55만개 비트코인 잘못 보냈다”…직원 실수에 ‘초토화'[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601728t.jpg)


![사망 전 성매매 여성 불러...웃으며 달아난 '게하 파티 살인범'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70001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