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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2006년 헝가리공장 건립 이후 현지 전역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2012년부터는 ‘한국 가치창출 프로그램’을 통해 헝가리 국립구급대와 적십자사를 포함한 2800여개 비영리단체에 총 2만 8000개 이상의 타이어를 기부, 안전한 현장 활동을 지원해왔다.
지역사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년 두나우이바로시의 성 판탈레온 병원에 인공호흡기를 기증한 것을 시작으로,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보호 장비 전달, 2024년 외과 병동 간호사 호출 시스템 설치, 올해 아동 병동 환경 개선 후원 등 지원을 이어왔다.
이 같은 공로로 지난 7월에는 ‘성 판탈레온 병원 우수 후원자 상’을 수상하며 현지 최초 수상 기업으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아울러 임직원 봉사활동,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장학사업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통해 현지 사회와의 유대도 강화하고 있다.
임호택 한국타이어 헝가리공장장은 “이번 수상은 헝가리공장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사회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한국타이어는 지역사회, 특히 미래 세대 구성원에 대한 기여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동반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구성원으로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헝가리를 포함한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생산기지를 보유한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 중이다. 타이어 기부를 포함하여 미래 인재 육성, 장애인 일자리 지원, 취약계층 가정 및 지역공동체 후원, 교통 환경 개선, 의료 지원, 생태계 복원 사업 등 전방위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