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일명 ‘채권왕’으로 이름을 떨친 투자자 빌 그로스는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4%대인 것을 두고 ‘과대평가’됐다고 설명했다.
빌 그로스는 미국의 10년물 국채는 고평가됐지만, 10년물 TIP은 1.8로 더 낫다고 강조했다. 10년물 TIP이 10년물 국채보다 나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이는 두 가지를 비교한 선택일뿐 채권은 현 상황에서 현명한 선택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여전히 카프리 홀딩스의 차익거래를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태피스트리는 8워 초에 카프리를 주당 57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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