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도입은 교육 환경 내 혁신적인 기술 적용 사례로, 학생들에게 최상의 커피 서비스와 스마트 기술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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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도입된 바리스브루는 앱 선주문 결제부터 24개 음료 제공, 3개 스낵 서빙, 스마트 픽업 서비스, 음성 안내 및 음악 재생까지 수행하는 완전 자동화된 카페 시스템이다.
또한, 스마트 픽업 존과 AI 기반 비전 기술을 적용해 서비스 품질과 운영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엑스와이지는 향후 환경 인식 및 대응 기술, 디지털 트윈 기반 원격 제어 기술, 멀티모달 사용자-로봇 상호작용 기술 등을 추가로 적용해 로봇의 활용성과 안정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인기 입시 콘텐츠 크리에이터 ‘미미미누’는 시대인재N 기숙학원에 적용된 바리스브루를 체험하기 위해 엑스와이지가 운영하는 카페 ‘라운지엑스 24h 성수점’을 방문해 로봇 바리스타를 경험했다.
또한, 엑스와이지 본사의 랩실을 방문해 차세대 기술을 살펴보았으며, 해당 경험을 담은 영상을 유튜브 채널 ‘콜럼보급’에서 공개했다.
엑스와이지는 로봇 기술을 일상 속에 융합시키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로봇 활용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바리스타 로봇뿐만 아니라, 헬스케어 및 서비스 로봇 분야에서도 연구개발을 지속하며, 인간과 공존하는 미래형 로봇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