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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호텔경영학과 교수 출신인 김 내정자는 작년 9월 재단 2대 대표에 선임됐다. 이후 재단과 김대중컨벤션센터 통합 결정으로 2년 임기의 절반도 채 마치지 못한 그는 통합기관인 광주관광공사 사장에 내정되면서 계속해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김 내정자에 대한 시의회 인사청문회는 다음달 18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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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관광공사 10월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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