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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본 건은 강화도 내 온천공보호구역에 소재하며, 장흥제2저수지 주변으로 유원지(수련시설, 온천스파시설), 펜션, 전원주택 등이 혼재한다. 기존 소유자가 점유하며 스파시설을 운영했던 것으로 보이나 현재는 영업 중단 상태로 장기간 방치되어 있다. 낙찰자는 근저당권자 겸 경매신청자인 보미종합건설로 최저매각가에 단독입찰하여 낙찰받았다.
이주 최다응찰자 물건은 전북 진안군 마령면 소재 1만126㎡ 임야로 첫 경매에 51명의 응찰자가 몰려 감정가의 213%인 4529만원에 낙찰됐다. 오동마을 남동측 인근에 있으며, 주변으로 농가주택, 축사, 농경지, 임야 등이 혼재한다. 노폭 2m 포장도로가 소재하여 차량 출입이 가능하며, 입찰외 수목으로 수령 777년 보호수인 돌배나무가 있다. 지형이 완만한 경사지이며 3.3㎡당 6595원으로 가격이 저렴하여 응찰자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이주 법원 경매는 2195건이 진행돼 832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75.3%로 전주 대비 5.1%포인트 상승했으며, 총 낙찰가는 1796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359건 경매 진행돼 이중 143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94.2%로 전주 대비 5.3%포인트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주간 낙찰가율은 110.3%로 전주대비 7.2%포인트 상승하였다. 이번 주에 나온 서울 아파트 경매물건 17건 중 13건 낙찰되며 낙찰률 76.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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