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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기관인 화성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노인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였으며, 향후 운영과 관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건강 모니터링을 위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이용 노인 중 통합돌봄 욕구가 있는 노인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필요 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돼 있다.
또 화성형 통합 돌봄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욕구가 있는 개별 노인에 맞춘 통합 돌봄 계획을 수립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타운 내에서 통합 교육 및 활동 등의 세대 통합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노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김희숙 화성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장은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노인 돌봄 서비스의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다양한 기술을 접목해 보다 스마트하고 특별한 통합 돌봄 환경 및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사단법인 공감연대가 화성시로부터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화성형재가노인통합돌봄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