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이 소개하는 작품은…삼성전자 아트 TV서 만난다

공지유 기자I 2025.10.26 09:08:50

삼성 아트 TV 글로벌 홍보대사 RM
키스 해링 '댄싱 독' 등 추천작 소개
삼성 아트 TV에서 4000여점 제공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삼성전자 아트 TV의 글로벌 홍보대사인 방탄소년단(BTS) RM이 삼성전자와 함께한 새로운 홍보 영상을 통해 가을에 어울리는 작품을 소개했다.

삼성 아트 TV의 공식 홍보대사 방탄소년단(BTS) RM.(사진=삼성전자)
이번 영상은 24~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 파리 기간에 맞춰 공개됐다. RM은 이번 영상에서 키스 해링의 ‘댄싱 독’, 이신자의 ‘산의 정기’, 나타샤 들레이의 ‘슈퍼문’ 등 가을 풍경의 고요함과 서정적 분위기를 불러일으키는 작품들을 소개했다.

RM은 “예술은 언제나 스스로 일상의 순간들을 되돌아보고, 소통하고, 의미를 찾는 방식”이라며 “삼성 아트 TV를 통해 영감을 주는 작품들을 누구든지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 아트 TV가 저만의 공간에 예술 세계를 가져다 준 것처럼 각자의 공간에서 예술을 탐구하는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영상에서 RM이 사용한 삼성 아트 TV는 2025년형 더 프레임 프로(모델명: LSF03)와 네오 QLED 8K(모델명: QNF900) 제품이다. 더 프레임 프로는 매트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눈부심을 최소화하여 실제 캔버스와 같은 작품의 질감을 재현하는 반면, 네오 QLED 8K는 퀀텀닷과 미니 LED 기술을 기반으로 뛰어난 색상과 명암비, 깊이감을 구현하며 붓의 터치와 빛의 섬세한 표현까지 생생하게 담아낸다.

이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 부사장은 “삼성 아트 TV는 누구나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기고 영감을 받을 수 있게 해준다”며 “더 많은 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다채로운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세계 최고 수준의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서비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세계적인 미술관과 갤러리의 작품 4000여점을 4K 화질로 제공하는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다. 삼성전자는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아트 바젤 파리에 삼성 아트 TV 전시존을 마련했으며, 삼성 아트 스토어 구독자들이 전시 작품 일부를 집에서도 감상할 수 있도록 최근 ‘아트 바젤 파리 컬렉션‘을 런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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