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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은 “케이블TV는 지난 30년 동안 지역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해 온 생활 밀착형 매체”라며 “지역 공동체의 안전망을 강화하고 복지를 높이는 데 앞으로도 꾸준히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케이블TV는 우리 동네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오랫동안 지역과 함께 호흡해 온 소중한 존재”라며 “지역이 살아 숨 쉬는 미디어 생태계를 만드는 데 구청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power by perplexity
지역과 함께하는 ‘희망온돌’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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