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포드(F)가 24일(현지 시각) 자사 SUV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 대상은 익스플로러 SUV로 전 세계적으로 2백만 대 이상으로 추정된다. 리콜 대상의 익스플로러는 2011년부터 2019년에 생산된 모델이다. 당시에 생산됐던 익스플로러 모델서 지붕의 트림 부품이 느슨해지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포드의 주가는 2.59% 하락해 11.07달러에 거래 중이다. 포드의 주가는 11.02달러까지 장 중에 저점을 낮추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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