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희생과 사랑, 친구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가족뮤지컬 ‘명랑토끼 만만세’가 19일부터 7월 5일까지 인천 어린이 과학관에서 공연된다.
명랑하지만 순진한 토끼가 만인의 놀림감인 느림보 거북이와 친구가 되는 과정을 그렸다. 토끼가 느림보 거북이와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아이들에게 남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있고 행복한 일인가를 이야기한다.
장구·북·징 등 우리나라 전통 사물악기로 흥겨움을 더한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소품을 활용한 다양한 타악기를 이용해 어린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노래를 들려준다. 또 그림자 및 대나무와 짚 등으로 여러 동물들을 표현하는 등 무대 예술만의 매력을 선사한다. 02-741-0720.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