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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앞서 여의도 본점 임직원들도 지난달 29일 서울역 인근 노숙인 대상 무료 급식소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본점 임직원들은 오는 4일에도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보육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황기연 수출입은행장은 “설 명절과 수은 창립 5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나눔의 규모를 전년 대비 두 배로 확대했다”며 “전국 지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과의 상생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했다. 앞으로도 지역 기반 사회공헌을 지속 추진해 상생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은은 지난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한적십자사 등 101개 기관에 총 160억원을 기부했다.





